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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datacamp (2)
Hobbit's log
이 분야가 가장 좋은 점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. 그리고 그것이 힘든 점이 될 때도 있다. 그래서 일단 앞으로 빨리 가면서도 뒤에서 다시 수습하는 그런 루틴이 필요한 것 같다. 그걸 무한 반복하다보면 되지 않을까? 올해 초 잦은 질병 이슈로 부침이 많았던 나에게 때마침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중... 몇 주 안됐지만 DataCamp의 잠깐의 사용 후기를 적어보자면, 1. 생각보다 트랙이 엄청 다양하다- 일단 대학원 코스웍만큼의 깊이는 아니지만 충분히 플젝으로 메꿀 수 있어 보인다.- 직장 다닐 때는 연구하고 싶고 대학원 다닐 때는 테크니션이 되고 싶었는데 백수되니까 다 재미있는듯- 일단 basic 레벨이 있고, mid, high level이 있다- b..
일상/일기
2025. 3. 27. 03:39
가짜연구소의 프로그램들을 흠모(?)하던 중, Datacamp와 함께 진행하는 DataCamp x PseudoLab Partnership을 신청하게 됐다. 작년엔 GGML을 하느라 바빠서 올해만큼은 꼭 러너가 되고 싶었으나(Lang2SQL, causalML, Marketing Science 진짜 재밌어 보였다) 최우선은 아무래도 취업이기에... 여튼 큰 프로젝트나 대외활동은 어렵고 취준하고 개인 포트폴리오 만들면서 병행할만한 걸 찾다보니 이 스터디가 눈에 들어왔던 것이다. 신청하고 얼마안돼서 날아온 이메일 그리고 오늘 OT를 진행했다. 짧지만 OT를 진행하니까 뭔가 동기부여가 됐다 화이팅해보자
일상/일기
2025. 3. 14. 00:17